저널리스트이자 탐험가인 마이클 이스터의 《편안함의 습격》은 현대 사회의 편리함이 인간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탐구하는 책입니다.
우리는 이전보다 더 편리한 환경에서 살고 있지만, 그 편리함이 때로는 우리의 도전과 성장의 기회를 줄이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과연 편안함은 건강과 행복을 가져다 주고 있을까요? 어쩌면 인류는 ‘불편함’이라는 감각에서 너무 멀어진 것일 지도 모릅니다.
이 책은 인간이 진화 과정에서 경험해 온 ‘불편함’이 삶에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다양한 사례와 연구를 통해 설명합니다.
특히 현대인이 겪는 우울, 불안, 중독 등의 문제를 지나치게 편안해진 환경과 연결해 현대인의 생활 방식을 돌아보게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와 실제 사례를 통해 익숙한 일상을 다른 시선으로 바라보게 만드는 책,
이동진 추천 도서 《편안함의 습격》을 밀리에서 확인해보고 편안함의 의미를 다시 생각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